누가 확인하면 좋을까요?
무주택·소득·주택 조건 등을 충족하는 월세 거주 근로자
대상 설명은 확인을 시작할 때의 안내입니다. 실제 지급 자격과 금액은 공식 기관의 내역·심사로 결정됩니다.
어떻게 확인하고 신청하나요?
- 해당 귀속연도의 소득·무주택·주택 조건과 기존 공제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 임대차계약서, 주소가 확인되는 주민등록 자료, 월세 이체 등 지급 증빙을 준비하세요.
- 현재 연말정산 또는 지난 연도 경정청구 중 해당 절차를 확인해 홈택스에서 진행하세요. 연도별 청구 기한은 126 또는 세무서에서 확인하세요.
이 조건은 꼭 확인하세요
- 현행 국세청 근로자 안내는 총급여 8,000만원 이하(종합소득금액 7,000만원 이하), 국민주택규모 또는 기준시가 4억원 이하 주택 등 조건을 둡니다. 계약자·주소·세대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 현행 연간 공제 대상 월세 한도는 1,000만원이며 소득 조건에 따라 공제율 15% 또는 17%가 적용됩니다. 과거 연도에는 그 해의 기준을 적용합니다.
- 상가·사무실 월세에 이 주택 월세 공제를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사업소득만 있는 사람에게 근로자 공제가 자동 적용되는 것도 아닙니다.
- 광고의 ‘최대 5년 환급’은 받을 금액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미 받은 공제를 다시 받을 수 없고 실제 환급은 기존 세액과 자격 심사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영업자도 주택 월세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이 문서는 근로자 월세 세액공제 기준입니다. 사업소득만 있다면 자동으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일부 성실사업자 등의 별도 제도 적용은 세무서에 확인하세요.
지난 월세를 모두 돌려받는 제도인가요?
아닙니다. 낸 월세 전액을 반환하는 것이 아니라 세액공제를 반영해 과다 납부한 세금이 있는지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공식 출처
신청 기간·메뉴·대상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접속이 어렵거나 내역이 불명확하면 공식 기관의 상담 창구에서 확인하세요. 지출맵은 환급을 대행하거나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