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현금과 계좌 잔액 중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만 입력하세요. 제한된 보증금이나 다른 목적의 돈은 빼세요.
- 선택한 납부일 전에 입금될 것으로 확인한 매출·정산액을 넣으세요. 납부일 이후 입금은 제외하세요.
- 같은 납부일까지 지급할 월세·급여·거래처 대금 등을 모두 합산하세요.
- 부족한 금액 또는 납부 후 잔액을 확인하세요. 입금이 지연되는 경우도 함께 계산해 보세요.
계산식
- 납부 전 사용 가능액 = 현재 쓸 수 있는 현금 + 납부일 전 입금액
- 차액 = 납부 전 사용 가능액 − 납부일까지 지출
- 차액이 음수: 절댓값을 부족액으로 표시 / 0 이상: 납부 후 잔액으로 표시
숫자로 보는 계산 예시
| 현재 현금 | 입금 예정액 | 예정 지출 | 계산 결과 |
|---|---|---|---|
| 1,000,000원 | 500,000원 | 2,000,000원 | 500,000원 부족 |
| 1,000,000원 | 1,500,000원 | 2,000,000원 | 500,000원 남음 |
| 1,000,000원 | 1,000,000원 | 2,000,000원 | 잔액 0원 |
매출이 있는데 왜 돈이 부족하죠?
매출이 발생한 날과 실제 현금이 들어오는 날은 다를 수 있습니다. 장부상 매출이 있어도 지급일 전에 입금되지 않으면 당장의 월세나 급여 지급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수익이 아니라 납부일까지의 현금만 비교합니다.
입금이 늦어지는 경우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위 예시에서 예정 입금 50만 원이 지연된다고 가정하고 입금 예정액을 0원으로 바꾸면 부족액은 100만 원이 됩니다. 정상 입금과 지연 입금 두 가지 경우를 비교하면 급히 필요한 금액을 과소평가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납부일을 직접 선택하거나 일별 잔액을 자동 추적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입력한 세 금액은 모두 사용자가 정한 같은 기준일을 대상으로 맞춰야 합니다.
부족액만큼 카드 납부나 선정산을 이용하면 끝인가요?
이용 수수료와 다음 카드 청구일의 상환 자금까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금 부족액을 메워도 다음 납부일에 더 큰 지출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수수료 계산기와 서비스 조건을 함께 확인하고 불확실한 입금은 보수적으로 넣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계좌 잔액 전체를 현금에 넣어도 되나요?
같은 기간의 다른 필수 지출이나 용도가 정해진 돈이 있다면 빼고 사용 가능한 금액만 넣으세요.
부족액이 0원이면 안전한가요?
입금이 모두 예정대로 들어오고 다른 지출이 없는 경우의 결과입니다. 예비비나 입금 지연까지 보장하지 않습니다.
카드 이용 한도도 사용 가능한 현금인가요?
현금이 아니므로 현금 칸에 자동 포함하지 마세요. 카드로 납부할 지출은 이용 가능 여부·비용·청구일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와 계산 기준
계산식과 반올림 방식은 위에 표시한 지출맵 계산 기준입니다. 법정 금액과 세율은 해당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